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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이번에 아이패드 미니 3가 나오면 살려고 했다. 그런데 이번 미니3가 완젼 폭망이라 차라리 미니2를 사는게 가격도 떨어졌겠다 좋은 타이밍이라고 생각되는데

내가 아이패드 살려는 이유중에 하나가 책 볼려는건데 전자책은 뭐 전용 이북기기가 있으니 큰 문제 없지만 스캔본은 역시나 화면이 큰게 좋단 말이지. ㅋ

아이패드 미니도 작은건 아니지만 아이패드는 확실히 크다는 생각이 드는데 특히 밤네 누워서 바로 눈앞에서 보기엔 상당히 부담스럽다.

스크린 크기가 너무 크면 한눈에 안들어와서 화면을 읽기에 부담이 된다. 

누나가 갤럭시 노트 10.1을 줘서 좀 사용중인데 확실히 부담된다. 물론 이건 화면 비율이 16:9라서 더더욱 그렇다. 너무 길어서 책을 읽을려면 고개를 움직여야 하니..;;;

패드는 역시 4:3비율이 좋은거 같다. 이번 구글 넥서스 9도 4:3비율로 나온거 보면 패드는 4:3이다.


거기다 아이패드 에어 2에서 드디로 램도 2기가로 올랐으니 이왕 살거면 에어보다는 에어2를 살거고 아니면 아예 미니2인데 가격이 30만원 차이. 

2년 이상 쓸거니 그거 아끼느니 좋은거 사자 하면 되긴 하지만 그 30만원으로 할 수 있는게 너무나 많다. ㅋ

거기다 아이패드 에서 2는 32기가 없다. 가격 보면 무조건 64기가 사게 된다.

난 음악은 아이폰으로 들으니 32기가면 충분한데. 고민되네.

아. 그리고 무조건 셀룰러 버전으로 사야한다. 와이파이 버전일때 핫스팟 키고 끄고 이거 은근 귀찮다. 무조건 셀룰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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