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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파나소닉 GF7.

내가 GF라인을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디자인이 좀..-_-;;

더 헤드 튀어나온게 거슬린다. 그리고 GF시리즈중에 유일하게 GF6는 디자인이 괜찮다고 생각을 하는데 파나소닉이

GX7이후로 레트로 디자인으로 밀고 있는건지 GM시리즈도 그렇고 GF까지 이런 스타일 디자인으로 나와버렸다..;ㅁ;

처음에 저 디자인보고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위에 헤드는 액정을 뒤집을 힌지 부분으로 내장 플래시까지 있다.

그래도 저 튀어나온 부분 때문에 다른 메이커 셀카액정 제품에 비해 조금 더 180도 이상으로 액정을 뒤집을 수 있고 

뒤집고 나서도 화면이 가리는 부분없이 시원하게 잘 보인다.


GF라인은 애초에 엔트리 라인인 만큼 특히 여자들의 셀카에 초점을 맞췄다. 여러가지 셀카 모드(세팅하고 손 동작후에 촬영이나 얼굴 인식으로 두 얼굴이 가까워지면 자동 촬영, 점픔 샷 등등)로 무장했는데 괜찮은 전략이라고 본다.

그리고 파나소닉인 만큼 기본적인 성능은 훌륭하다. 특히나 광속 AF와 터치 스크린 활용은 여전히 멋지다.

렌즈킷을 67만원정도에 일단 스타트 하는듯 하다.


http://www.popco.net/zboard/view.php?id=dica_review&no=971










요즘 풀프레임이 "드디어" 나온다고 들뜬 펜탁스다.

머 난 가끔 얘기하지만 펜탁스의 풀프레임 전략은 이미 늦었고 해도 큰 의미 없다고 본다.

이미 펜탁스라는 브랜드는 마이너 브랜드로 전락했고 dslr 시장 자체가 사양세라고 본다.

이럴땐 괜히 기존 시장에서 치고받고 해봐야 얻는거 없다. 올림푸스나 파나처럼 과감히 시장의 판(미러리스)을 바꿔버려야 그나만 기회가 온다고 생각하는데

저 빌어먹을 마운트 때문에 이상한 미러리스나 나오고...-_-

하튼 이러다 망할듯 싶다. 정말 나에겐 애증의 브랜드 펜탁스다.

그래도 계속 미련을 못 떨구는건 펜탁스가 정말 정직하게 제품을 잘 만든다는거다.

다른 메이커에서 시야율가지고 어처구니없는 변명이나 하고 있을때 당연하다는듯이 99%짜리 시야율 뷰파인더를 사용하고

엔트리 모델에도 방진방적. 오래된 모델도 잊지않고 펌업으로 최신 기술을 사용하게 해준다.

특히나 GPS 모듈 가지고 간의 적도의 기능이나 잡스러운 기능을 구형 모델에도 사용하게 해주는거 보면 정말 눈물난다.

이 제품 보면 예전 후지필름 파인픽스 S602 생각난다. 색도 맘에 들고 방진방적에 초소형이다.

여러모로 잘 만들어진 제품이다. 

하지만 난 안쓸거다. 이젠 DSLR도 무겁다. 무조건 미러리스로 ㄱㄱㅆ




뱀발. 펜탁스 2015 렌즈 라인업. DFA 렌즈를 다시 보게 될줄이야..;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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