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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일어서서 일하는 '스탠딩 데스크'가 유행이다.

기본적으로 기존 책상위에 위아래로 움직일 수 있는 장치를 올려놓고 사용하는게 일반적이고

최근에는 퍼시스처럼 아예 책상을 위아래로 조절이 가능한 책상도 있다.

근데 다들 한 가격한다. 내가 책상, 의자는 좀 좋은걸 쓰자 주의긴 하지만 심하게 비싸다..;;;;

그와중에 문득 생각이 들어서 내가 가끔 둘러보는 니스툴 의자 쇼핑몰을 가보니 여기도 스탠딩 데스크가 나와있는데 지금까지 봐왔던 제품들중에서 가장 맘에 든다.








옆에서 보면 살짝 각도가 있어서 고정을 풀어도 내려가진 않는다.

컴퓨터 사용함에 있어서 약간의 애로사항이 있긴 하지만 크게 문제되진 않을거 같다.

책상 상판도 각도를 줄 수 있는점이 매우 맘에 든다.

예전에 제도하던 기억도 나고 편편한 책상은 책을 볼때도 그렇고 의외로 불편하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맘에 든다. ^^






이런 스탠딩 데스크의 장점으로는 잠깐 앉아서 휴식한다라는 의미 빼고는 모든 면에서 다 좋다.

장기 압박도 없고 개인적으로 의자에 앉아있을때 허벅지 안쪽이 달라붙는거 참 싫어한다.

그리고 내가 키가 작아서 책상 높이가 65cm짜리가 있었으면 하는데 대부분의 책상은 73~75cm가 기본이라 의자 높이를 살짝 높여야 하는데 이러면 허벅지 안쪽으로 압박이 들어온다. 이게 썩 좋지가 않다.

받침대같은걸 놔봐도 의자 높이가 내려간것과 받침대를 놓은것은 완젼 차이가 나기 때문에 썩 좋아하지 않느데

이 모든걸 다 해결해버린다.

애초에 사람은 서서 움직이게 만들어진 몸뚱아리니 만큼 서거나 눕는게 가장 좋다.


이것도 가격이 좀 되긴 한데 다른 제품과 비슷한정도거나 퍼시스거에 반가격이라 맘에는 들지만 살지는 고민좀 해봐야겠다.

거기다 서울과 경기 인근지역만 배송이 된다고 하니 이제 제주도 내려가야 하는데 사고 싶어도 못산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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