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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친구가 전화가 와서는 창덕궁 가자고 해서 할것도 없으니 가기로 했다.

일단 내가 궁 이름을 잘 몰라서 예전에 왔다갔다 한곳이 어딘지 기억에 없다. 특히 남들 따라다니다 보니 더더욱 그렇다.

이번엔 좀 제대로 보기로 하고 오랜만에 카메라도 챙기고 ㄱㄱㅆ

창덕궁과 창경궁 둘러보고 후원은 시간도 안맞고 매진이라 보질 못해서 아쉽다.


예전부터 궁 돌아다니면서 생각했던것중 하나가 이렇게 넓고 또 비슷한데 옛날 사람들은 잘 다녔나 싶기도 한데...

여기서 사는 사람들이니 뭐...ㅋ


궁이라서 그런지 넓은곳이라 그런지 사람들도 여유있고 천천히 쉬면서 돌아보는 모습들이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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