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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사고 화면을 보여준다...ㅋ

주인공은 뉴욕에서 픽시를 타면서 배달을 하는 메신져가이.

뉴스에도 가끔 나오곤 하는 꽤나 위험한 직업이다. 자동차 사이를 빠르게 달려서 제 시간에 물건을 가져다 줘야하는데 신호위반은 아주 상시로 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사람들이 없다.

그래도 그 스릴 때문에 일을 그만두진 못하고 있다.





어느날 차이나타운으로 가는 배달일을 맡게 된다.




막 출발하려니 갑자기 어느 사나이가 와서는 잘못됐다면서 서류를 돌려달라고 한다.

당연히 쌩까고 배달하러 간다.




그러자 자신을 쫓아오기 시작하는데 도대체 그 서류가 뭐길래?

겨우 따돌리고 신고를 하려고 경찰서에 가는데 알고보니 그 사나이는 경찰.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서류를 다시 돌려준다. 마침 의뢰인이 보여서 불평을 하는데 사연을 듣게 되고 다시 배달을 하려니 그 사이에 다른 사람이 서류를 가져가고 서류를 되찾기 위한 경주를 하게된다.




이쯤정도 쓰니...딱히 할말이 없는데 별다른 이야기 없이 그냥 영화내내 자전거 달리는거 보면 된다..ㅋ





프리미엄 러쉬

Premium Rush 
7.8
감독
데이빗 코엡
출연
조셉 고든-레빗, 다니아 라미레즈, 제이미 정, 마이클 섀넌, 아시프 맨드비
정보
액션, 스릴러 | 미국 | 90 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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