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지난번에 영화 "별을 쫓는 아이" 포스팅을 하면서 지하세계라는 설정때문에 갑자기 생각난 옛날 소설이 있습니다.

정말 어릴때 봤던 소설인데...국민학교(전 국민학교 세대 ^^) 4학년 때였나 6학년 때였나...하튼 그때쯤 봤던 소설입니다.









"지저 세계 펠루시다"


왜 인지는 기억은 안나지만 하여튼 과학자들이 지하에는 뭐가 있을까 하면서 땅을 팔 수 있는 굴착기계를 만들고서

지하로 내려가다 보니 지하안에는 새로운 세계가 펼쳐집니다.

그런데 이 세계에서 인간은 미개한 종족으로서 지능도 낮고 말도 못하고 파충류에게 사육되면서 살고 있었습니다.

펠루시다에서의 지능이 발전된 파충류가 현재의 인간들처럼 세상을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뭐 거기서 주인공 일행은 파충류들에게 잡히고 고생하다가 여주인공을 만나고 파충류들을 혼내주면서

탈출한다는 뭐 흔히 볼 수 있는 이야기 입니다. ^^


어릴때는 꽤나 재밌게 봤었는데요 지금 찾을려니 도저히 정보가 없더라구요.

책 커버도 겨우 찾았는데 딱 제가 봤던 책이네요.

제 나이대라면 집에 있을법한 무슨무슨 전집 이런식으로 있는 책중에 하나였거든요. ^^;


나중에 우연히 티비에서 영화가 있었는지 해주기도 했었는데 나름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특히나 지하로 들어가는 굴착기의 디자인은 최근에 터널공사등에 쓰이는 굴착기와 비슷한 형태의 디자인들과 비슷해서

가끔 생각나면 혼자서 신기해 합니다. ^^

머 이젠 구하지도 못해서 읽지는 못하겠지만 문득 생각이 나서 포스팅 합니다. ^^



[2013/01/01 - [어흥!!! Life~/평범한 일상] - [별을 쫓는 아이] 잔잔한 지브리식 에니...]








드디어 재 출간 했네요~~~


2014/07/04 - [어흥!!! Life~/책/만화] - 지저세계 펠루시다 드디어 재출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공유하기 링크
TAG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