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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교실 교육이 끝나고 시작한 라떼아트 교육이 벌써 이번이 마지막이네요. ^^

원래는 8주(주1회) 교육이었는데 선생님이 그럴필요 없다고 일단 4주 교육만 받아보라고해서

그렇게 시작했는데 라떼아트는 역시 연습을 꾸준히 하지 않으면 잘할 수 없을거 같더라구요. ^^;



이번 마지막 교실은 '로제타(Rosseta)' 만들기 입니다. 

불어 같기도 하고 구글 번역기에서 언어감지로 보면 스페인어라고 나오는데 커피라는걸 감안해보면 이태리어 같기도한데

여튼 스펠링을 보면 장미와 관련된 뜻 같은데 정확한 뜻은 모르겠습니다...;;;;


로제타를 보면 가느다란 잎들이 펼쳐진듯한 그림이 특징입니다. 

개인적으론 로제타를 보고 있으면 소나무가 생각이 납니다. ^^; 왜 그런지는 모르겠어요..ㅎ_ㅎ


우선 로제타를 들어가기 전에 저번에 하던 튤립 만들기에서 좀더 보강해서 3개로 이루어진 튤립? 장미 만들기부터 시작했습니다. 우선 이것부터 한 후에 나중에 로제타에 들어갔어요.




이 영상은 선생님 시범인데 이날 선생님이 체하셔서 컨디션이 안좋은 관계로 썩 잘 나오진 않았어요. ^^;








그리고 이게 끝난후 본격 로제타로 들어갑니다.















이건 제가 한것중에 베스트 입니다. ^^

이날은 딱 한번만 버프를 받아서 이거 외에는 다 엉망이었어요. ㅋ







그리고 이건 실패한 사진입니다. ㅋㅋ







그리고 이건 같이 배우는 분이 만든 로제타.




카페 리뷰 때문에 배우기 시작한 커피교실이 벌써 2달이나 지나갔네요. ^^

이제 슬슬 카페를 돌아다닐까 하는데 너무 추워서 조금 날좀 풀리면 돌아댕기기로 하고서 그동안 커피 공부를 더하기로 

했습니다.

그 리뷰 때문에 선생님이랑 좀 대화를 나눴는데 우선 제가 커피에 대해서 너무 몰라서 조금더 배워야 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일단 기본 교육은 끝났지만 가끔 카페 가면서 계속 공부는 할거 같습니다.

다음엔 라떼가 아니고 커피에 대해서 글을 올릴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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