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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히 리암 니슨 때문에 본 영화..그리고 개인적으로 재난 영화를 좋아하기도 해서 약간 기대해서 봤는데..

음....일단 결과는 그냥 그런...그럭저럭한 정도...


석유 추출장에서 야생동물에게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고용된 헌터 오트레이(리암 니슨).

다들 집으로 돌아갈려고 비행기를 타지만 눈보라속에서 문제가 생겨 결국 비행기는 알래스카 설원에 추락하게 되고

몇몇 살아남은 사람들이 추스리고 보니 주변은 늑대떼의 영역이라 한명씩 공격을 당하게 되고

추운 설원을 지나가서 탈출을 하기로 하고 이동을 하게 되는데.....


개인적으론 그냥 큰 감흥없이 본 영화.

그리고 이상하게 늑대가 cg가 너무 눈에 걸려서 집중하는게 넘 힘들었다...ㅋ

중간 중간 쓸데없는 회상신도 그렇고 그냥 리암 니슨 때문에 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영화..;;



추락 후 정신을 차려보니 산산조각 난 비행기 잔해






사람의 흔적을 찾아냈더니 절벽 밑으로 내려가야 하는 상황.





늑대떼들과의 대치 중






더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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