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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게 떠드는 교실.

선생님이 차분히 얘기를 하지만 애들은 신경도 안쓰고 있다.

그래도 상관치 않고 선생님은 계속 자신의 얘기를 한다.

그러다 다른 한 선생님과 에이즈에 관한 얘기가 나오면서 애들은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충격적인 발언.

지금 우리반에 자신의 딸을 죽인 범인이 있다는 얘기.

하지만 누군지는 알려주지 않고 얘기를 계속 해 나간다.


처음에 선생님이 말하는 장면에선 꽤나 흡입력이 느껴지면서 집중을 하면서 봤는데

뒤로 갈수록 루즈해진다.

각각의 인물의 시점에서 옴니버스식의 나레이션으로 계속 스토리가 진행이 되어가는데

일본 영화 특유의 스타일이 쓸데없는 감성팔이가 영화를 망쳐놓은거 같다.

특히나 쓸데없는 웃음연기...정말 최악...-_-




선생님이 살인범이 있다고 말하는 장면









소년A와 반장과의 유대를 보여주는 맘에드는 장면









개인적으로 반장 이쁨..*-_-*

몇몇 작품 찾아봤지만 아직 주연으로는 안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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