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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기포가.......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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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흥!!!

 

 

늦은 시간에 극장에서 나 혼자 볼줄 알았더니

시간 되니 사람들이 슬금슬금 들어와서 상영시작...ㅋ

디지탈상영이라 그런지 깨끗한 화질이 굿...-_-)b

 

스토리가 완젼히 바껴버려서....새로운 맘으로 봐도 무방....

전에 없던 엄청난 그로테스함이 생겼....;;;;

 

특히나 사도 제루엘에 레이가 먹히는 장면은 정말이지

충격 그 자체....-0-

 

전체적으로 뭐랄까 캐릭터들의 감정들이 좀 격하게 느껴진다라는 느낌이...

후반부에가서 신지 불쌍해서 살짝 눈물이...흙...;ㅁ;

 

이렇게 벌려놓으면 2편이 남았는데 어떻게 수습할지 걱정되기도...;;;;

 

에니보기전에 OST를 먼저 구해서 듣고있었는데

들으면서 중간 중간 엄한 음악들이 왜 나올까 하는 음악들이 있었는데

영화를 보니 이해도 되고 노래도 좋아졌...;;;;;;

 

뱀발....왜 破의 포스터 이미지가 저런건지 알겠다능...;;;;

처음에 저 포스터랑 OST 앨범커버 보고 뭐야...이랬는데....ㅋ

 

뱀발 2.....크레딧 끝나면 뒤에 약간 더 있슴...놓치면 후회...;;;;

 

 

 

마지막으로 서에서 화제가 됐던 우타다 히카루의 'Beautiful World'

파에서도 마지막 크레딧 송으로 나온다능...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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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흥!!!



결국 정식 발표를 했군요...-0-
루머와는 달리 다행히고 3Gs도 같이 들오네요....
머 저는 나오면 한두달 있다가 구매할 예정인데..
얼리들이 미리 테스트해주면 갑사히 검토후에...ㅋ
아이폰 문제보다는 KT의 요금이 어케될지 몰라서...
아무리 요금제가 나와도 실제로 썼을때 어떨지...
아니면 또 모르게 꽁수를 썼는지도 모르니...ㅎ_ㅎ

여튼 지금 제 고민은 이어폰입니다...;ㅁ;
최근에 오페라 S2를 쓰면서 무선으로 전향하니 편하긴 하네요
원래는 더 기다렸다 아이팟 전용인 S5를 살려고 했는데
혹시라도 연말에 아이폰 나올지도 모른다는 기대로 범용 S2를 샀지요..
머 리뷰는 다음에 하도록 하고 일단 이게 가장 큰 문제는
"음악전용" 이라는 점입니다.
당연히 마이크가 없으니 통화용으로는 못쓴다는거지요
블루투스는 아니고 클리어사의 다른 방식을 사용해서 블루투스보다는 좀더 괜찮은 소리를
들려줍니다만......화이트 노이즈가 좀 있습니다..;;;





여튼 그러던차에 눈여겨 보던게 알텍랜싱(Altec Lansing)의 백비트(Back Beat) 903 입니다.
제가 원하는 뒤쪽으로 걸게 되는 디자인에다가 따로 거추장스럽게 달 필요도 없고
스테레오에 통화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특이한 기능으로는 이어폰을 낀 상태로 옆사람을 얘기할때 마이크로 들리는 소리를
이어폰으로 전달해줘서 이어폰으로 안벗어도 원할하게 얘기를 해줄 수 있도록 합니다.
다만 블루투스 지원인지라 아무래도 음악에는 오페라S2에 좀 밀릴거 같고
통화는 다른 블루투스 지원 이어마이크보다 좀 모자를거 같은 애매할거 같다는거죠.

여튼 아이폰이 나오면 이걸 써보자 하고서 생각하고 있었는데
진짜 아이폰이 나오니 좀 고민되네요...ㅎ_ㅎ
일단 질러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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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흥!!!
쇼핑몰 관련 커뮤니티에 있다보면 가끔 올라오는 질문이다...
언제 오픈할것인가.....
예전엔 3/4분기에 오픈하라고 얘기를 했고
좀 지나서는 1월에 오픈하라 그랬고...
요즘에는 그냥 무조건!!! 할 수 있는한 최대한 빨리 오픈하라고 말한다

처음에 3/4분기에 오픈하라고 한것은
간이과세를 오래 유지할려고 한것때문이다.
간이과세는 1년에 4800만원 이상 매출이 신고가 되면 일반과세로 전환이 된다
몇개월 좀 늦게 했다고 토탈 4800이 아니고 월 400이니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12월 매출 400 넘으면 바로다...-_-
초반엔 이것저것 준비하고 하면 매출이 거의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매출 신고도 잘만하면 무실적으로도 할 수 있는 상황도 되기 때문이다
그러면 내년1년은 그냥 간이로 할 수 있기때문에 추천을 했다

두번째 1월 오픈도 방금과 같은 이유이다
근데 1월로 미룬건 원전 3/4분기에는 이것저것 준비도 하고 하다보면 초반에 매출이 없다는
가정하에 얘기하는건데 요샌 준비 미리 빡빡하게 하는 분들이 많다보니
안전빵으로 1월부터해서 팍팍 치고 올라가는걸로 상정하고 얘기를 한다

그러다가 요샌 무조건 빨리 오픈하라고 그런다.
내 경험상 사람은 준비과정을 잘 하는 사람은 좀 드문편이라고 생각한다
지금부터 반년동안 준비해서 오픈한다고 했을때...
장담하는데 100에 99는 처음 한두달 빼곤 놀거다....몸도 늘어지고
뭘해야 할지도 모르고...
뭘해야 하는지 모르는거. 이게 제일 중요한거 같다.

보통 노는 이유는 귀찮기도 하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뭘해야할지 모르겠다" 이다.
당연한거 같다.
아무리 준비를 해도 100% 준비란 없다.
막상 일이 닥치면 자기가 생각도 못했던 일들이 막 튀어나오기 때문인다.
그래서 나는 어느정도 준비가 되면 일단 하고 보는 편이다
그리고나서 다시 계획을 수정해 나간다.

어쨌든 그렇게 늘어지게 되면 주변에서 언제 오픈하냐고 독촉도 하고 자기 스스로도
스트레스를 받다보면 결국 시작도 못하고 관두는 사람을 많이 봤다
그리고 준비만 하면서 돈만 쓰고해서 고스란히 날린 경우도 많고
그래서 세금이고 뭐고 일단 오픈할 수 있는한은 최대한 빨리 오픈하라고 얘기를 한다.
일단 사람은 몸이 움직여야 한다.
생각만으로는 공상밖에 안된다.

지금도 많이들 고민하실텐데....
일단 오픈부터 해라!!!
자기가 지금 고민하는거 지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니 걱정말고 오픈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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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은 언제 오픈하는게 좋을까???  (0) 200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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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흥!!!
머....내가 잘난건 없지만....
쇼핑몰 한지 만 4년이 넘는 시점에 이래저래 느끼는것들, 생각등을 적는곳....;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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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흥!!!

오마이 뉴스에 올라온 기사입니다....




정연주 전 KBS 사장이 엄기영 MBC 사장에게 보내는 편지


요즘엔 슬픈얘기나 감동적인 얘기보다 이런거 볼때마다 울컥한다....
눈물이 날뿐이다.....



이건 추가로 미디어 오늘에 오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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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흥!!!
요새 이러저러해서 좀 이것저것 질렀습니다...ㅋㅋ



탁상시계랑 명함케이스랑 사무실에서 쓸 볼펜.....
시계랑 볼펜은 맘에 드는데 명함케이스는 그닥......-_-;;;





이것 들고다니는 노트를 다 써서.....마련한 노트커버 & 노트...와.....LAMY 볼펜...
원래 이거 말고 다른게 탐났는데 너무 비싸서......;;;;;
그리고 노트에 끼우고 항상 편하게 들고 다닐려고 얇은 볼펜으로 선택...
이것도 맘에 듬...-_-)b
나중에 하나 하나 리뷰쓸 생각이에욥...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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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흥!!!
친구랑 돌아댕기다가 어딜갈까 하다가 가게 된곳....;ㅁ;
좌식이라니 궁금하기도 하고 편하다는 꼬임에 간곳...ㅋㅋ

지하에 있는곳인데 계단내려가서 들어가면 바로 신발 벗어야 한다..;;
그럼 나중에 싸서 가져다 준다....



들어가는 입구....;ㅁ;
폴스미스 디자인이 생각나는 스트라이프패턴...ㅋㅋ






요기가 입구....
여기서부터 신발 벗어야 된다능..;;;





우리가 자리잡은 곳은 안쪽 구석자리....
다른자리보다 살짝 높다...ㅋ
사진에 보이는 메인홀에는
연못(???)도 있....;;;;;
소심한지라 대놓고 찍진 못했....;;;;;
제일 맘에 들었던것은 접대 고양이가 있다는것...=ㅅ=
그래도 친절하진 않다.....맘 내킬때 온다능...;;;





자리잡고 한컷.....-_-
아.....저 과자 이름이 생각안나는데
하튼 자꾸 집어먹게 되는....;;;;;;
메뉴에는 약간의 음료와 술....
커피도 있던가....-_-a
원래 커피숍을 찾다가 들어왔지만
못먹을걸로 보아 안파는듯...ㅋㅋ
특이 메뉴는 "물담배"
내가 담배를 안피워서 시키진 않았지만
궁금궁금....*_*




이건 옆테이블(?) 자리(?)





요건 뒷자리....ㅋㅋ







내가 시킨 '미도리샤워'






이번에도 역시 장소는 '여기쯤...'
건대 먹자 골목에서 금방이고
하튼 해매지는 않으니 걱정은 마시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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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흥!!!

친구가 알려줘서 알게된 곳인데........아주 맘에 들어서 기회가 되는데로 가는곳입니다...;ㅁ;
오히려 약속장소를 이쪽으로 잡을정도로.......(집에서 멀어유...ㄷㄷㄷ)

딱 들어서면 참...아늑하고 시원한 느낌이 들어서..괜츈해욥...
조용한 분위기에서 얘기 나누기 좋아요....

별다방이나 콩다방은 너무 시끄러워서.......;;;;;

2층 구조이고 2층 한켠에 흡연실이 있는데 흡연실은 그닥 넓지 않아요...;;;;
요즘엔 커피숍도 점점 흡연실이 작아지는듯......;;;;


앞쪽에 주차장으로 좀 들어가 있어서 골목 끝에서 보면 아는 사람아니면 잘 안보인다능..;;;;




아직까지 1층에서 마셔본적이 없....;;
항상 2층으로...ㄱㄱㅆ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머...커피숍인만큼 많은 커피 종류들......ㄷㄷㄷㄷㄷㄷㄷㄷㄷ




흡연실에서 한컷.......;ㅁ;
흡연실 들어가는 문이 특이하게 슬라이딩 도어라서 맘에 든다.......ㅎ_ㅎ








머 시켰는지는 까먹었........;;;;;;;





2층 사진....
저 가운데 스피커 탐난다능.....;;;;
나름 모던하면서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거기다 테이블들이 전부 나무라서 더 맘에 든다.....









2층 바.......계산하면서 한컷.......ㅋㅋ





1층 안쪽에서 한컷......
내가 좋아하는 이유중에 하나인데....일하시는분들 있는 바 높이 낮아서 
확트인 느낌이 들고 안이 들여다 보여서 더 친근한 느낌이랄까나.....^^;






위치는 저기 지도에 표시한 곳쯤(?) 인데...정확히 모르겠다능...;;;
여튼 저기쯤인건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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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흥!!!


두분 모두 평온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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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