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오프라인 사업자 중에 특히나 간단한 음식, 1만원 이하의 상품 같은 경우...

저번에 쓴 글에 있던 햄버거집같이 주문하고 가야 편히 먹을 수 있는 경우에 

카카오 옐로우 아이디를 쇼핑몰 대신으로 마케팅 구심점으로 써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오늘 문득 카카오페이가 어느정도 활성화가 되면 정말 간단히 결재도 가능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카톡으로 주문하고 가서 카카오 페이로 결재하고...아주 간편하다


드디어 그동안 강제했던 액티브X나 (씨발..이거 못쓰게 하니깐 exe 파일을 사용하라고..더 위험하잖아...병신들..-_-) 보안문제에 대해서 그나마

조금 제한이 풀렸다. 요새에야 드디어 '핀테크'에 대해서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여전히 제약이 많아서 힘들지만 어쨌든 카카오톡과 같이 선점성이 제일 중요하다. 특히나 우리나라같이 시장이 그리 크지 않을땐

그야말로 All or Nothing 이다.


머 그건 업체 입장이고 일단 이게 활성화되면 소비자는 편해질것이다.

쇼핑몰에도 빨리 적용되야 하는데 어떻게 된게 앱카드니 뭐니 하면서 결제 모듈이 점점 복잡해진다.

도대체 소비자를 생각하긴 하는건지 궁금하다.



카카오페이 설명 페이지

http://blog.kakao.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