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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로 쓸려고 남는 책상 하나 얻어온거라 이래저래 불편하지만 그럭저럭 쓰고있었는데,
폭이 너무 좁아서 모니터를 눈 앞에서보는듯한 느낌이 들어 너무 불편했슴.
한두시간 작업하면 눈이 아파서 안되겠다 싶어 구매한 카보드 트래이.
기존 키보드트래이들은 일단 너무 비쌈. 쓸데없이 기능들도 덕지 덕지 붙어있고 '설치'를 해야함. 그리고 정말 키보드만 얹을 수 있는것들이 대다수.
이건 정말 편하고 싸고 맘에 듦.
쓸데없는 기능 다 빼고 키보드와 마우스를 같이 쓸 수 있고 설치도 기존 책상에 그냥 끼우면 끝.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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