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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GX7 + 올림25.8을 주력으로 사용했는데 배경날림이 좀 아쉬운 느낌이라 올림 45.8을 중간 중간 섞어서 사용해봤슴.

역시나 예전 기억대로 생각보다 많이 흔들리고(셔속은 충분히 확보한 상태지만) 자그마한 주얼리 제품 착용컷이다 보니 핀포인트로 초점을 맞춰야 하는데 이 부분에서 상당히 어렵다. 

그래서 올림 25.8을 사용중이었던건데 최근에 의류도 찍게 되면서 더더욱 아쉬움이 느껴져서 고민.

라이카 25.4를 살것인가 파나 42.5 f1.7을 살것인가.

고민 고민하다 그냥 42.5 f1.7로 결정.


원래는 렌즈만 추가할려고 했던건데 기왕이면 바디도 업글하면 DFD도 적용되고 듀얼IS도 사용이 가능할것 아닌가!!!

렌즈 손떨방만으로는 조금 부족한 느낌이라 고민 고민.

계획대로라면 G85를 살려고 했었는데 가격이 110만원...ㅋ

GX85는 50만원...반가격...ㅋ

G85 하나 살 가격으로 GX85와 파나 42.5를 살 수 있다..;ㅁ;

고민하다가 일단 싼 GX85를 쓰다가 나중에 가격 떨어지면 업글을 하던가 아니면 신상을 노려보기로..;;;;


사놓고 보니 잘한 결정인듯. ^^

일단 42.5를 나중에 바디 업글할때도 그렇고 지금 GX85도 실버지만 마운트부가 검은색이라 깔맞춤으로 블랙을 샀지만 재고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실버로 구매. 

원래 실버 좋아해서 모든 렌즈, 바디가 실버지만 이번엔 깔맞춤으로 살려했던건데 안돼서 아쉽.







구성품은 바디랑 렌즈 그리고 사은품으로 쪼매난 가방이랑 충전기+충전지

가방은 나름 유용할듯. 딱 미러리스용으로 가볍게 돌어다닐때나 출사 나갈때도 가볍게 바디만 따로 넣고 움직이기 좋을듯.

그리고 최근에 파나소닉에서 USB충전으로 제품을 만들면서 충전기를 안주는데 이거 너무 짜증남...-_-

나야 기존에 사용하던 GX7이 있어서 같이 써도 되지만 처음 사용자한테는 정말 짜증나는 상황.

다행히 이번엔 어떻게 이벤트 기간이라 충전지까지 받았지만 하튼 너무 짜증.


잡아보니 그립이 확실히 얕음. 오래 촬영할땐 아무래도 손에 힘들어서 힘들듯.

그래서 G85를 살려고 했던건데 뭐 아쉽지만 적응해서 써야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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