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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지는 오래됐지만 여전히 추천하는 책중에 하나다. 


 저자는 아무렇지 않은듯이 얘기를하지만 역시나 머리가 좋은편이라 나같은 일반인은 엄두도 못내지만
슈퍼맨같은 히어로물 같은 이야기보단 좀더 진실되게 다가온다는 느낌이 든다.

아무래도 필자는 어릴때부터 돈을 벌고 싶은 욕심이 있었던 같다.
나는 어릴적에 그런쪽으론 전혀 머리가 안돌아가던데 특히나 자신의 사업을 동생들에게 대물림하면
영업권을 파는 대목이 정말이지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

 그 후론 흔히 it업계 회사들이 성고아는 그런 스토리들이다.
 그냥 한번 만들어봤는데 히트친 서비스 같은거 말이다.
 뭐 나중엔 엄청 고생도 하지만 결국 성공 뭐이런 얘기 ㅋ
하지만 그 와중에 보여준 사업상의 결정에 대한 고민. 판단.
이런게 다른 업체 사장들하고는 조금 다른점이 많아서 흥미롭다.

그래도 이 책의 대미는 마지막즈음에는 잔신의 행복 추구에 대해서 얘기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필자의 철학이 잘 나타나는 대목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적어놓은 부분이기도 한데 행복추구 방법에 대해서 적은 부분은 이책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많이 팔아서 돈을 많이 벌자가 아닌 자신이 하고 싶은것을 하면서 행복해지자 라는 생각 같은거 말이다. 


재포스라는 슈퍼루키 쇼핑몰 성공기가 아닌 삶의 철학에 대해서 생각하고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딜리버링 해피니스 - 10점
토니 셰이 지음, 송연수 옮김/북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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