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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커피교실에선 특별히 실습은 없었고 여러가지 커피 추출법에 대해서 눈으로 구경하는 시간이었습니다. ㅎ_ㅎ

선생님이 여러가지 보여주면서 가끔 사진으로 보면서 궁금했던 기구들 사용하는 방법도 알게되고

"저건 어디다 쓰는건데 꼭 하나씩 있을까???" 라고 생각이 드는 기구들도 사용하는걸 보고서 궁금증이 풀렸네요. ㅎ_ㅎ


선생님이 많이 설명을 해주셨는데 제가 메모를 제대로 안해서 기억이 안나네요..ㅋ

거기다 어처구니없게 카메라가 배터리가 다되서 초반에 조금 찍고선 못찍게 되서 결국 아이폰. 그것도

구형 아이폰3gs로 찍다보니 사진도 영상도 화질이 썩 맘에 들진 않네요...ㅋ

아침에 배터리가 신경쓰여서 다른 배터리 가져갈려다가 귀찮아서 그냥 갔더니 이런 불상사가...OTL




이번 커피교실에서 알려주신 커피포트들입니다.

지금은 많이 쓰진 않는 예전 방식의 커피 추출 포트들이라서 거의 맛볼기회는 없는거 같아요..ㅋ


맨 왼쪽은 이브릭이고 가운데와 오른쪽처럼 주둥이가 나오고 뚜껑이 있는걸 뭐라고 하시던데 안적어서 까먹었어요..ㅈㅅ

중간에 껴있는 하얀포트는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모카포트입니다. ^^








왼쪽은 모카포트와 가운데는 가스토치, 오른쪽은 실습에 사용할 이브릭 포트입니다.

저 가스토치가 맘에 들더군요. ㅎ_ㅎ









이브릭은 이런 형태의 포트를 말하는것으로 터키식 커피를 끓일때 사용합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1. 커피원두 간것을 이브릭에 넣는다.

2. 물을 넣는다

3. 끓인다.

끗~~~~~~~~~


간단하죠...ㅋㅋ


그냥 끓여서 마시는게 터키식인데 아무래도 원두가루를 커피 마시면서 같이 마시게 됩니다. ^^

드립커피는 후에 이런식으로 끓여먹는 커피에서 원두가루를 제거할려고 하면서 발전하게 된 방식이죠. ^^


터키식으로 커피를 끓여 마실때는 원두를 같이 마시게 되기 때문에 원두를 아주 가늘게 분쇄합니다.

보통 분쇄기로는 안되고 따로 분쇄기가 있다고 합니다.

밀가루 수준으로 분쇄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희는 그렇게까진 않하고 그냥 간단히 최대한 가늘게 분쇄하고 끓여서 살짝 마셨어요. ㅎ_ㅎ

맛은 크게 특이하진 않았는데 일단 제대로 마실려고 끓인게 아니다보니..그리고 맛이 기억이 안나요....OTL


다음에는 사이폰(Psyphon) 추출방식 소개해드릴께요. ^^



이건 실제 커피 끓이는 중인 이브릭 포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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