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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서 뭐 살거 없느 보다가 뭔가 화려한 수식어가 붙어있는 이 책을 보고서 사게 됐는데..

음...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그냥 그렇다.

뭐 나쁘지도 않고 좋지도 않은 그정도.

아니면 내가 저 수식어들을 보면서 너무 기대를 했는지도 모르겠다.


여러 사람들의 결혼, 가족에 관한 내용으로 이루어진 옴니버스식 만화이다.

우선 이 책 받아보고 놀란게 얇은 두께.

분량이 책의 질을 좌우하는건 아니지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 있어서 어느정도의 분량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너무 얇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나 뚝 끊긴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그리고 사람들이 반전이 어쩌구 얘기를 하는데 도대체가 뭐가 반전인지 모르겠다.

그냥 많이 볼 수 있는 일본 특유의 잔잔한 느낌의 소녀감성 만화라는 생각이 든다.













결혼식 전날 - 6점
호즈미 지음/애니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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