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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있는데 택배기사님이 전화가 와서 사무실 언제 여냐고 하셔서 문 옆에 두라고 했는데

완젼 까먹고 있다가 문득 애플워치 배송조회를 해보니 받았다고 나옴.

그제서야 아침에 전화받은거 기억나서 회수!!!


오늘 처음 착용하면서 운동도 하고 자전거도 타봤는데 일단 좀더 써봐야할듯



일단 패키지는 아주 맘에 듦.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보다 애플워치 패키지는 진짜 잘 만든거 같은 생각

개인적으로 뒷판이 정말 이뿐거 같음


그리고 저 화이트줄이 너무 하얘서 좀 불만.

약간 은색같은걸 생각했는데 너무 하얘서 바로 때 탈거 같음.

아무래도 줄을 더 사야할듯.















사이즈에 대해서는 무조건 44mm 사라고 권하고 싶음.

일단 좀 큰거 쓰자하고 44mm샀다가 다른사람들 착용컷들 보면서 너무 큰가 싶어서 취소하고 40mm 샀다가

결국 홍대 프리스비가서 직접 착용해보고 44mm로 확정! ㅋ

괜히 배송기간만 늘어남...;;;


키가 160이하의 정말 외소한분 아니면 44mm 권장

참고로 제 손목둘레는 16.4cm


44mm에 줄 착용하면 저 줄 부분이 내 손목을 넘어갈줄 알았는데

의외로 애플워치가 작음













그리고 애플워치 사는데 가장 첫 이유가 됐던 스트라바에서 심박계로 쓰기.

무리없이 잘됨.

사진은 애플워치 행동앱 화면이지만 스트라바에서 봐도 심박정보 잘 들어가 있슴.

나중에 헬스장가서 운동해보는데 실내운동은 좀더 사용법을 익혀야 할듯.

애플워치 사용하시는분들 보면 운동관련해서 올려주는분들이 없어서 그냥 내가 다 알아봐야겠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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