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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운동앱을 실행해보면 여러 운동중에 실내걷기와 실내자전거, 실내달리기 운동이 있슴.

이 운동을 선택하면 최초에 안내가 나오는데 실내걷기를 선택하면 실외걷기를 20분정도 하는걸 권장한다고.

실내자전거면 실외자전거를, 실내달리기면 실외달리기를.

이유는 안 알아봤지만 아마 개인의 역량을 체크 후 그걸로 실내운동을 할때 기본 데이터를 삼는다는거겠지.

그래서 데이터도 만들면 일단 퇴근길에 함 걸어봤다.

여러 데이터가 차곡차곡 쌓이는걸 보니 괜히 기분 좋아진다.


처음엔 그냥 데이터 수집용으로 걸은건데 요새 디스크가 있어서 본격적으로 걷기로 맘먹고

출근때는 한정거장 먼저 내려서 걷고

퇴근때는 3정거장 먼저 내려서 걷고 있다.


달리기도 해보고 싶은데 무릎까지 안좋은 상황이라 일단 걷기만.

자전거는 일단 스트라바로 한번 달렸지만 다음엔 운동앱으로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요새 너무 추워서 시즌 접어야 할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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