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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모임이 있었는데 역시 모임에서 덜 먹기란 불가능.

한번 먹기 시작하니 정말 막 들어감. ㅋ

모임 다음날엔 63.9kg까지 올라갔다. ㅋㅋ


문제는 다음날 날씨가 추워지면서 이상하게 몸 컨디션이 안좋다는 느낌이 들어서

결국 헬스장을 안갔슴.

약간의 핑계였는데 그것보단 문제는 저번에 하체 좀 무리한다고 생각이 들면서

허리 뒤쪽과 엉덩이 경계 부분에 조금 찌릿하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그동안 괜찮았던 왼쪽 무릎 안쪽에도 같이 살짝 통증이 오는게

아무래도 같은 원인인거 같다.


그동안 좀 통증이 와도 쉬면 되겠지 했는데 이번에는 조금 걱정이 된다.

이거 고민하느라 모임 다음날도 쉬자 라는 생각으로 안갔는데

그래도 토요일까지 안가면 안될거 같아서 일단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다시 운동을 시작하고

일요일은 헬스장이 쉬는 관계로 저번주는 정말 운동이 망가진 느낌이다.

거기다 왠지 그 통증때문에 잘못된거 같은 느낌에 스트레스가 와서 주말에 좀 막 먹었더니

결국 오늘 63.5kg까지 복구가 되버렸다. ㅋ

반성하자.


요즘엔 거의 뺄만큼 뺀건지 하루 하루에 먹는거에 따라 바로 다음날 체중에 반영이 된다.

엄청 신경쓰인다.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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