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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한라산 1100고지나 한번 올라야지 했는데

휴가내내 자전거 타고 댕김...-_-;;;

 

 

첫날...

고기먹고 자전거..;ㅁ;

제주도 왔는데 고기국수나 먹어야지 해서 한면가로 향했는데

거의 도착할즈음...혹시!!! 했는데 진짜 휴무일...ㅋ

멍 때리다가 세화에 아는 형네 게스트하우스 갔다가 복귀

 

 

 

 

 

 

 

 

 

 

 

 

 

둘째날...

또 고기먹고 출발...;ㅁ;

오늘은 블루사이공가서 쌀국수 먹자하고 출발했는데

4시 마감인데 4시30분 도착...;;;

주변에 다른데가서 돈까스 먹고옴...

복귀하는데 길가에서 망아지 봤음...;;;

 

 

 

 

 

 

 

 

 

 

 

 

 

셋째날....

원래는 이날 1100고지 갈라했는데 너무 늦게 일어나서

다음날 가야겠다 싶어  가볍게 타야겠다 하고 여유롭게 커피도 한잔

만두먹고 출발

오는길에 하우다 과자점 들려서 타르트2개로 보충

저녁에도 고기....;ㅁ;

 

 

 

 

 

 

 

 

 

 

 

 

 

 

 

넷째날

그동안 맘 먹었던 1100고지 출발

에너지젤 3개 챙겼음

오후에 비온다는데 약간 늦어서 불안했지만 날씨는 딱 좋음

쾌청하면서도 흐린

1100고지 올라가는데 2시간 40분 걸렸는데

내려오는데 40분 걸림 ㅋㅋ

오르막인데 역풍까지 엄청 불어서

올라가다가 한번 포기할뻔

 

 

 

 

 

 

 

 

 

 

 

 

 

 

마지막날

아침부터 비바람이 엄청 부는데 비행기는 지연됐지만 여튼 떴음

서울오니 쾌청...;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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